요새 갑자기 바뀐환경과 정신없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한동한 뜸했던 블로깅을 다시 시작하려고한다.
위 이미지를 한동안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... 사람들이 나를 닮았다고 -_-;;;;;; 하는 바람에...
요런...(펼치기)
배경화면으로 바꾸어 놓았지만 ㅡ..ㅡ;은근슬쩍 마음에 드는 이미지라고나 할까? (아쉽게도... 출처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ㅠ_ㅠ;;)
위 이미지를 자세히 보면... "현실은 시궁창"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겠지만...
VR과 AR쪽에 있는 입장으로 보면... 참 멋진 모습이랄까?
뭐... 지금의 내 모습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.
현실이 시궁창이라는 의미는 아니고, 꿈과 희망으로 살아가는 모습이랄까?
게다가 현실은 쾌적한 환경에서 먹고 자고, 생활하는데에 대한 고민없이 하고싶은것(+해야하는것?)만을 하며 살아가고 있으니... 현실도 꿈고 희망을 도와주고 있다랄까?
다만... 바쁜 스케줄과 지방이라는 문제로 인해... 인맥관리나 사람들을 만나는게 힘들다는 어려움이 좀 있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?
단기간에 누군가의 것을 흉내 내는기보다는 꾸준히 나만의 것을 만들어 가야겠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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